22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일본은행의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달러/엔이 121엔대 까지 오르자 940원대로 급등 출발하였다.
그러나 940원대 업체네고가 쌓이자 되밀리며 강보합 등락에 그쳤다. 원/달러 시가 940.00, 저가 938.70, 고가 940.60, 종가는 전날대비 0.40원 오른 938.90원이다.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은 60억원 순매도, 코스피 지수는 2006.5.11(1464.70)을 경신하며 사상 최고치인 1465.41을 기록했다. 원/엔 환율은 776.00원에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70억 달러에 그쳤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는 주요통화 대비 강세를 나타냈다.
미국의 경기호조로 조만간 달러 금리인하가 없을 것이라는 소식에 달러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역외선물환시장(NDF)에서 원/달러 환율은 939.50원에 마감했다.
세계 주요국 증시가 랠리를 펼치는 가운데 국제유가 상승, 업체 및 역외 매매 동향, 달러/엔 환율, 외국인 주식매매 동향에 따라서 오늘도 937 ~ 941원 사이 주거래가 예상된다.
박스권을 탈피할 모멘텀이 여전히 부족하다. 원/달러 936원 지지선, 저항선은 전고점인 943원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