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10시 50분 현재 삼성증권은 전날보다 3.11%(1600원) 오른 5만3000원에 거래중이다.
전날 뉴스핌은 '자사주 매입 등 주가부양 추진설'을 보도했다. 삼성증권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뉴스핌을 통해 "삼성증권에서 현재 주가부양 차원에서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삼성증권이 검토중인 주가부양 방안 가운데 가장 유력한 것은 자사주 매입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이같은 자사주 매입추진설이 호재로 작용하면서 삼성증권은 하루만에 반등하며 3% 이상 상승폭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코스피지수가 전고점을 돌파하면서 상승세에 시너지효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코스피지수는 지난해 5월 최고점인 1464포인트를 둘파하면서 이시각 현재 1465포인트를 향해 다가가고 있다.
한편 외국인은 이날 삼성증권에 대해 9만주 이상의 순매수를 기록하며 주가상승의 버팀목 구실을 톡톡히 하고 있다. 전날에도 외국인은 16만7000여주를 순매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