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성은 지난 주(2월11~17일)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증시에서 5558억엔 순매수, 한 주전 4883억엔보다 더 큰 폭의 순매수 규모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주 닛케이225 평균주가는 2.1% 상승한 바 있으며, 외국인 순매수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목요일 오전 1만8000선을 돌파한 수준에 거래됐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채권시장에서도 한 주간 1708억엔 순매수했으나, 한 주전 6655억엔 순매수에 비해서는 그 폭이 다소 줄어들었다.
한편 일본 내국인들은 같은 기간 해외채권을 4383억엔 순매도하고 해외주식시장에서 256억엔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