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화재 김태언 영업그룹 대표이사는 “청주시와 업무제휴에 관한 투자양해각서(MOU)에 의거해 시민 취업위탁교육을 확대하고, 양질의 텔레마케팅 인력양성을 위한 사업에 힘쓰겠다”며 “청주 콜센터가 수도권 이남지역 대고객 마케팅을 위한 교두보로 자리잡을 것”이라 강조했다.
제일화재가 총 30여억원을 투자한 청주 콜센터는 지역주민 250명을 고용한 후 오는 5월부터 영업을 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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