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대우증권 변승재 애널리스트는 "채널 교체는 광고판매 신장을 위해 광고주의 구미에 부합하는 실리적인 선택의 성격이 강하다"라며 "타깃 시청층을 20대~40대의 여성층으로 확대해, 기존의 프로그램에 광고주의 선호도가 높은 영화 및 해외 드라마의 편성을 강화한 채널로 변모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변 애널리스트는 "향후 광고수익 증대에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음은 온미디어 분석보고서 요약입니다.
◆채널교체, 실리(實利)가 우선된 선택
2월 12일부로 퀴니에서 스토리온으로 채널 교체 단행
향후 보다 다양한 광고주 유치를 통한 광고수익 증대 효과 기대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0,600원 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