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연세대 엄영호 교수 한국금융연구원 '우리금융그룹 민영화 방안' 정책토론회에서 "정부지준 완전 매각을 전제로 4%가량의 전략적 투자자를 모아서 매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어 엄교수는 "현실적으로 블록세일을 통해 28%의 소수지분을 매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면서도 "금산지분 원칙을 어기고 법을 개정하거나 외국계에 넘기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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