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의장으로 선임된 남영찬 부사장은 “윤리경영은 기업의 선택이 아닌 필수 조건”이라며 “앞으로 전경련 기업윤리임원협의회가 기업의 윤리경영 확산과 발전에 실질적인 구심체가 되도록 운영을 하겠다”고 밝혔다.
전경련 기업윤리임원협의회는 기업의 윤리경영 확산과 실천을 위해 지난 2005년 7월에 전경련 회원사 윤리경영 담당 임원 70여명으로 설립했다. 기업윤리임원협의회는 매월 정례회의를 개최해 윤리경영 교육과 윤리경영 베스트 프랙티스 공유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