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회봉사활동에는 현대•기아차,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현대 하이스코 등 계열사에서 1만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하게 된다.
봉사 주간 동안 임직원들은 전국의 자매결연 복지시설 및 소외이웃을 방문해 독거노인•소년소녀가장 위문, 유아 돌보기, 무료급식 지원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사회봉사활동의 임직원 인식공유 및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해 12일, ‘함께 움직이는 세상 사진전시회’를 개최하고 ‘그룹 사회봉사 홈페이지(www.hyundai-kiamotors.com)’를 정식 개설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