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국의 본국 승인이 내려지게 되면 화요일 공동성명서 형태의 합의문이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일본 교도통신(共同通信)은 크리스토퍼 힐 미국 대표가 중국이 제출한 합의문 수정 초안에 대해 매우 만족감을 표시하며, "훌륭한 초안"이라고 거듭 말하며 "최종승인에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나타냈다는 관계자들의 전언을 소개했다.
또 통신은 천영우 한국 대표는 핵심사안 중 대부분의 쟁점에 대해 의견차를 해결했다며, 5개국이 균등하게 북한에 대한 지원부담을 나누기로 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