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9시 45분 현재 신한지주는 전날보다 0.74%(400원)오른 5만4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지주는 지난 이틀 연속 7%에 가까운 상승폭을 보였다.
이 시간 현재 모건스탠리증권, JP모건, CLSA증권, 씨티그룹글로벌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한정태 미래에셋 금융담당 애널리스트는 이날 "올 신한지주의 수익포트폴리오의 우수성이 가장 부각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 애널리스트는 "신한지주가 LG카드 인수를 통해 미래 성장성 및 금융권 구도재편의 헤게모니를 다시 쥐고 갈 수 있는 First mover로서 어드밴티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