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 재무상은 1일 의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우리 입장은 계속 BOJ가 통화정책을 통해 경제성장를 지원해 주기를 바란다는 것이다. 하지만 개별적인 정책결정은 BOJ의 몫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그는 정부가 지난 1월 회의에서 BOJ가 금리를 동결하라고 압력을 넣은 바 없다며, 금리동결은 "BOJ 스스로 내린 결정"임을 강조했다.
BOJ는 지난 1월 회의에서 금리인상을 요구한 정책심의위원이 3명이나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6명의 찬성으로 금리동결 결정을 이끌어 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