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일 09시 3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코스모씨앤티 관계자는 "신규사업으로 적극 추진중인 멀티미디어(동영상)와 게임사업에서 올 상반기 중으로 가시적인 성과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이미 KBS미디어로부터 가수 '비'의 비공개 동영상 30편의 판권을 확보, 일본과 중국측 모바일업체및 포탈업체에 대한 공급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주가급락과 관련, 그는 "현재 회사 자체로는 특별한 악재가 있는 것은 아니다"며 "아마도 대주주 지분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소액투자자들이 손절이나 투매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다만 실적우려감이 상존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이 또한 올 상반기부터 멀티미디어 등 신규사업을 통한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실적개선 기대감도 크다"며 "더욱이 올 상반기부터 신규사업에서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돼 실적개선 가능성이 큰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우려감이 있는 지난해 실적의 경우에도 관리종목에 편입할 정도로 실적이 악화되지 않았다"며 "여기에 네트앙의 지분법 평가손실액도 모두 회계처리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