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현물은 31일 싱가포르 현지에서 전날보다 2.35달러 치솟으며 배럴당 53.16달러의 시세를 형성했다.
석유공사에 따르면 OPEC의 추가감산 이행시점이 다가오면서 매수세가 유입, 유가 상승을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