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전망 요약
■ 12월 산업생산과 4/4분기 GDP 속보치는 아직까지 경기 회복이 빠르지 않다는 것을 확인해 주었지만 한편으로는 재고 조정과 실질소득 개선 등 회복 여건의 강화로 향후 경기에 대한 낙관적 전망을 유지시켜 주고 있음
■ 시장금리의 상승 추세가 단기적으로 일단락 된 것으로 판단하며, 이 달 중에는 안정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함. 새천년 이후 금리 상승기의 특징을 보면 모두 N자형 상승세를 보였는데 대체로 상승 초기 단계에서는 펀더멘탈 보다 수급 혹은 시장 내부적 요인과 관련된 극적인 사건들에 의해 상승 기조가 형성되었음
■ 지준율 요인 외에 예금수신 감소 영향에 따른 대규모 CD 및 은행채 발행은 대출 증가세 둔화 및 수신금리 인상으로 점차 안정세 회복이 예상되지만 만기물량 대체 여부 등으로 단기시장 경계감은 좀 더 이어질 듯
[월간 금리 전망] 이 달의 시장금리는 국고채 3년물 수익률을 기준으로 4.90~5.10%, 5년물 수익률을 기준으로 4.90~5.15% 범위에서 주 거래가 형성될 것으로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