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의 역외 MDF시장 동향 보고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전일 뉴욕 종가을 약간 상회하며 941.5원에 시작한 런던 원달러 NDF는, 서울장에서의 상승마감 영향으로 런던기관들의 매수심리가 살아나며 943원으로 속등하며 출발.
이후 런던권의 비교적 강한 매수세 지속에도 불구, 달러엔 환율의 122엔 돌파 계속 실패와 43원대부터 촘촘히 대기되어 있는 아시아 및 서울발 대기 매물 영향으로 고점을 943.8원까지만 기록한 후 보합권 유지.
오후장 중반 G7 회담에서 엔화문제가 토의될 것이라는 독일재무장관의 발언이 전해지며 달러엔 및 유로엔 환율이 50pips가까이 급락한 영향으로 원달러도 943원이 다시 하회되며 약세로 마감.
시가 941.5 고가 943.8 저가 9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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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상업은행과 뉴욕 일부 투자은행의 공격적 매수세 눈길.
943.5선 부터 서울 및 싱가폴은 매도 대응.
[한국외환은행 글로벌데스크 김두현 선임딜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