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양국 장기금리 공히 상승 불구 배경은 상이: 2007년 1월 들어 한국과 미국의 장기 시장금리가 공통적으로 상승세를 진행 중이나, 한국은 유동성 축소에 의한 단기금리 상승에 기인하였던 반면 미국은 경제지표 호조에 기인하였다는 차이를 보임.
연말 미 경제지표, 경착륙 우려는 해소했지만 인플레 우려 대두 : 지난 연말 미 경제가 고용호조를 바탕으로 견조한 소비증가세가 유지되고 있음을 나타낸 가운데, 뉴 골디럭스 균형 추 역할을 담당하던 주택시장 역시 급랭세에서 벗어나 진정조짐을 보임으로써 경착륙 우려는 제거했지만 반면에 인플레 우려를 대두시킴.
인플레 확산 가능성 아직은 미미, 비농가취업자 증가 폭 주목: 미 고용 및 소비의 호조가 이어졌지만 아직은 경착륙에서 벗어나 바닥다지기 정도의 수준이며 주택시장 안정 역시 일시적 기후요인이 작용하였다는 점에서 아직은 2006년 5-6월과 같은 인플레 압력 확대기의 재현 가능성은 희박함.
1월말 FOMC 금리동결 예상: 당사는 1월말 FOMC회의에서 미 연준이 여전히 연방기금금리를 동결한 것이나 인플레 경고 강도는 다소 강화됨으로써 기대인플레의 확산 가능성을 약화시키는데 주력할 것으로 판단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