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금융

속보

더보기

[긴급POLL] 12월 산업생산 작년비 5.3%↑ 예상...'수출둔화' 영향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국내외 주요 이코노미스트들의 12월 산업생산에 대한 전망과 분석을 담았습니다. 이번 조사에는 고유선 대우증권 이코노미스트, 김승현 우리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 김재은 SK증권 이코노미스트, 류승선 미래에셋증권 이코노미스트, 오석태 한국시티은행 지배인, 이동수 동양종금증권 이코노미스트, 이상재 현대증권 거시경제팀장, 임지원 JP모건체이스 이사, 전민규 한국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 전종우 SC제일은행 시니어 이코노미스트, 정용택 교보증권 이코노미스트 등 모두 11명(가나다, ABC순)의 이코노미스트가 참여했습니다. 한국 경제를 진단 조망하고 경영, 정책, 투자 등 의사결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기사는 25일 오전 6시53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12월 산업생산이 작년 같은달에 비해 5.3% 늘어났을 것으로 예상됐다.

25일 금융경제 전문뉴스 뉴스핌(Newspim)이 국내외 11개 금융기관 소속 이코노미스트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12월 산업생산은 작년 동월보다 5.3%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반면 전월에 비해선 1.1% 감소할 것으로 추정됐다.

이는 조업일수가 감소한데다 수출 증가율이 둔화됐기 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이코노미스트별 증가율 전망치는 전년동월대비 최저 4.3%에서 최고 8.0%까지다.

SC제일은행 전종우 시니어 이코노미스트는 "12월 산업생산은 온난한 날씨로 인한 겨울용품 매출 둔화, 12월 조업일수 감소 등에 따른 수출 증가율 둔화 등으로 상승세가 둔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거시경제 전반은 견조하나 완만한 둔화 흐름을 보이고 있고 부동산 투기억제책이 가시화되고 있어 다음달에도 콜금리는 동결될 것이라는 관점을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현대증권 이상재 거시경제팀장은 "지난해 11월과 12월 두달 연속 증가율이 한자리수 중반대에서 그치고 있다"며 이는 하반기 경기 전망에서 예상했던 바이며 추세적으로 경기가 급랭할 것으로 보는 것은 이르다고 말했다.

또 "올해 전반적인 경기는 상저하고(上低下高)의 흐름이 예상되고 있으며 현재로서는 경기 전망을 바꿀 만한 변화요인은 없어 보인다"며 "부동산 억제책으로 유동성 긴축 조치가 발휘되고 시중금리가 다소 상승하고 부동산이 아직 불안하지만 경기 추세를 바꿀만한 요인으로 보기는 힘들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11월 산업생산은 전년동월대비 6.3% 증가한 반면 전월비로는 1.4% 감소하며 시장 전망치를 하회했다.


≪ 이코노미스트별 전망 ≫

▶대우증권 고유선 이코노미스트
: 12월 산업생산 전년동월비 6.2%, 전월비 0.4% 예상

일단은 11월보다 수출증가율은 견조하게 흘렀다. 수출이 견조하게 움직이고 있어 전체적으로 횡보추세를 보였다. 수출증가율이나 내수증가율 속도가 빠르지 않았기 때문에 전월과 비슷한 수준의 산업생산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예년과 달리 지난해 12월의 경우 조업일수가 적었다는 점도 산업생산 증가율이 높지 않았을 것이란데 무게를 두고 싶다. 조업일수는 지난해 11월의 경우 24일이었으나 12월은 22.5일로 다소 적었다. 전년(2005년) 12월 조업일수 24.5일과 비교해도 낮은 조업일수다.

▶ 우리투자증권 김승현 이코노미스트
: 12월 산업생산 전년동월비 8%, 전월비 0.4% 예상

12월 산업생산은 전월에 비해 소폭 증가했다. 무엇보다 자동차 등 수출이 부진했던 것이 주된 요인으로 보인다. 점차 개선될 여지는 있다. 다만 연초 경기부진이 예상되는 가운데 1/4분기에는 일시적인 조정을 거칠 것으로 예상한다.

▶ SK증권 김재은 이코노미스트
: 12월 산업생산 전년동월비 5.4%, 전월비 0.9% 예상

자동차 빼놓고 LCD나 반도체 수출은 늘었다. 철강제품 선박 다 좋았다. 다만 자동차 내수가 좋지 않은 부분이 있다. 소비재 판매도 나쁘지 않다. 계절조정된 수치는 지난달에 빠져서 올라가는 것으로 봤다. 선행지수는 전월과 비슷하거나 소폭 올라갈 것이다. 이와관련, 통화정책은 중립으로 봐야할 것 같다. 물가나 경기상황을 감안할때 금리 인상을 공격적으로 할 상황은 아니다. 추가적인 유동성 축소는 립서비스로만 나갈 것이다. 통화정책은 중립으로 보인다.

▶미래에셋증권 류승선 이코노미스트
: 12월 산업생산 전년동월비 5%, 전월비 0% 예상

산업생산의 경우 수출물량 둔화효과가 다소 반영이 된 느낌이다. 또 자동차와 반도체, 석유화학제품 등의 품목에서 생산 둔화가 예상이 되고 있고 백화점이나 활인점 등의 판매도 부진한 것으로 판단된다. 제조업 고용측면에서도 12월에는 좀 더 악화될 것이란 예상도 전반적인 산업생산 증가세를 가로막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런 연유에서 지난해 12월 생산 증가세는 약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 오석태 한국시티은행 지배인
: 12월 산업생산 전년동월비 4.3%, 전월비 -2.5% 예상

12월 산업생산은 수출부진으로 좋지않을 것 같다. 지난달 수출부진은 반도체 핸드폰 등 주력품목이 주도했다. 현대차 파업영향은 1월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1월 산업생산이 어떨지는 좀 지켜봐야 할 것 같다. 금년도 성장률은 그럭저럭해서 4-5%정도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데 부동산이 어떻게 되느냐가 시장불안의 근원으로 본다. 개인적으로 부동산은 3년뒤에 폭등할 것 같다. 몇 년후에 신도시가 나온다는 데 신뢰할 수가 없다. 영국 호주 등 집값 때문에 난리친데는 채권수익률곡선이 모두 역전됐다.

▶ 동양종금증권 이동수 이코노미스트
: 12월 산업생산 전년동월비 5%, 전월비 -3.4% 예상

12월까지는 생산이 상당히 부진했던 것으로 본다. 환율 하락세로 수출에서 생산이 크게 확대되지 않았고 내수도 자동차 등의 부진으로 좋지 않았다. 지난해 4/4분기가 산업활동상 최저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다만 올 1월에는 12월 부진에서 조금 벗어날 것으로 보인다.

▶ 현대증권 이상재 거시경제팀장
: 12월 산업생산 전년동월비 5.0%, 전월비 -0.4% 예상

12월 산업생산은 전년동월비 5% 안팎의 증가율이 에상된다. 12월에는 조업일수가 줄었고 수출 역시 11월달 밀어내기 등에 따라 다소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아울러 전에 높았던 상황에서 부정적인 기저효과가 영향을 미치고 있어 11월에 이어 증가율 둔화 양상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11월과 12월 두달 연속 증가율이 한자리수 중반대에서 그치고 있는데 이는 하반기 경기 전망에서 예상했던 바이며, 추세적으로 경기가 급랭할 것으로 보는 것은 이르다는 판단이다.
올해 전반적인 경기는 상저하고(上低下高)의 흐름이 예상되고 있으며 현재로서는 경기 전망을 바꿀 만한 변화요인은 없어 보인다. 글로벌 대외여건, 특히 미국 경제가 경착륙할 가능성이 적어지면서 세계경제는 완만한 확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국내 소비의 경우 크게 증가하지는 못하고 있으나 급랭할 가능성은 적다. 환율의 경우도 안정세로 가닥을 잡고 있다. 더욱이 국제유가가 한단계 더 추가 하락하고 있어 국내외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억제책으로 유동성 긴축 조치가 발휘되고 시중금리가 다소 상승하고 부동산이 아직 불안하지만 경기 추세를 바꿀만한 요인으로 보기는 힘들다.
올해 수출의 경우 2월이 다소 부진하겠지만 호조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정부의 환율안정 의지가 강하게 피력되면서 역외 투기심리가 완화되고 해외금융관련 포트폴리오투자가 확대되는 가운데 환율과 수출 등 실물 경제의 흔들림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반적으로 국내 금융환경은 저금리 기조가 유지되는 가운데 투자의 기대수익률이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장기적으로 경제규모가 커지면서 잠재성장률이 낮아질 것이지만 향후 경기 모멘텀을 어떻게 유지해 가느냐가 가장 중요할 것이다.

▶ JP모건체이스 임지원 이사
: 12월 산업생산 전년동월비 5%, 전월비 -2.5% 예상

12월 산업생산은 작년동월비 5%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파인튜닝(미세조정) 과정에서 1%포인트 정도 수정될 가능성이 있다. 전월비로는 2.5% 감소할 것으로 보고 있다. 12월 경우에는 현대차파업의 영향도 받았다. 모멘텀은 7월부터 연결해서 봐야 한다. 기본적으로 완만한 증가세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일시적 요인이 워낙 많다.

▶ 한국투자증권 전민규 이코노미스트
: 12월 산업생산 전년동월비 4.3%, 전월비 -3.0% 예상

전년동월비 증가율은 12월 수출증가율이 13.8%로 둔화된 영향이 컸다. 소비심리도 나빴다. 제조업 취업자수 감소도 생산에 좋지 않았을 것이다. 조업일수도 전년에 비해 이틀가량 줄었다. 전월비 감소는 계절조정 단순히 한 결과이긴 하나 8월부터 생산 증가 이후 조정이 되고있다. 수출모멘텀이 둔화되면서 좋지 않은 것으로 봤다.

▶ SC제일은행 전종우 시니어 이코노미스트
: 12월 산업생산 전년동월비 4.9% 예상

12월 산업생산은 온난한 날씨로 인한 겨울용품 매출 둔화, 12월 조업일수 감소 등에 따른 수출 증가율 둔화 등으로 증가세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12월 수출은 두자리수 증가세를 보이긴 했으나 조업일수 감소 등으로 13.8% 정도로 증가율이 둔화된 바 있다. 12월 백화점과 할인점 매출은 명품 매출 증가가 유지되는 반면 겨울용품과 조류독감으로 인한 식품부문의 매출이 부진해 둔화됐으나 내용면에서는 견조한 편으로 평가된다. 거시경제 전반은 견조하나 완만한 둔화 흐름을 보이고 있고 부동산 투기억제책이 가시화되고 있어 다음달에도 콜금리는 동결될 것이라는 관점을 유지한다.

▶ 교보증권 정용택 이코노미스트
: 12월 산업생산 전년동월비 5.6% 예상

춥지 않은 겨울로 인해 겨울 용품에 대한 판매가 다소 부진했을 것으로 판단되나 수출 부문의 호조가 지속되었을 것으로 판단해 11월 대비 증가율은 소폭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 경기선행지수는 11월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체감지표 둔화 등으로 소폭 반락 우려도 상존한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사진
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