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전무는 "지난해 4분기 이동전화번호이동(MNP)시장에서 신규 모집을 위해 인센티브를 더 사용했다"며 "이로 인해 MNP 가입자 규모도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신규모집 가입자가 늘어났다는 것은 장기적으로 기업가치를 올리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하 전무는 "MNP시장 자체의 마케팅을 자제하고 시장안정화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적정수준의 마켓 리더쉽을 유지하기 위해 50%이상 시장점유율은 지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