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금통위는 이성태 한은 총재의 캐스팅 보트에 의해 금리 인상이 최종 결정된 지난 8월 회의 이후 넉달 연속 만장일치로 콜금리 동결을 결정했다.
23일 한국은행이 공개한 '12월 금융통화위원회 의사록'에 따르면 당시 회의에 참석한 7명의 금통위원 모두가 콜금리 동결에 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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