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현물은 18일 현지에서 93센트 상승하며 배럴당 50.0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런던 브렌트유는 29센트 내렸고, 미국 텍사스산 중질유(WTI)는 1.73달러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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