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8일 9시 5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정만원 SK네트웍스 사장은 시무식에서 "사막을 옥토로 바꾼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영토를 개척하는데 힘쓰자"며 자원개발을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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