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서비스업지수는 지난 9월 전월비 1.2% 하락한 뒤 10월에는 2.1% 상승한 바 있다.
11월 업종별 동향을 보면 정보통신업, 금융·보험업, 음식점, 숙박업, 전기·가스·열공급·수도업종이 하락한 반면, 도매·소매업, 서비스업, 운송업, 학습 지원업, 의료, 복지, 복합 서비스 사업이 상승했고 부동산업은 보합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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