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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삼성그룹 임원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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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年 三星 定期 任員人事 內定者 發表

- 副社長 昇進 30名 등 총 472名 規模

- 創造經營 주도할 硏究開發 등 技術部門 史上 最大規模 昇進



□ 三星은 지난 1.16日(火) 단행한 社長團 人事에 이어

각사별로 진행해 온 任員人事 작업을 마무리하고

1.17日(水) 각사별로 2007年度 定期 任員人事를 內定, 發表하였음.



□ 2007年 三星 定期 任員人事의 가장 큰 特徵은



▲ 硏究開發 등 기술부문에 사상 最大規模의 昇進人事를

실시하여 新技術 開發, 新 樹種事業 발굴을 통해

三星만의 고유한 獨自性과 差別性을 구현하기 위한

創造經營의 基盤을 構築하였음.



- 硏究開發·技術部門 승진규모

(05年 186名 → 06年 199名 → 07年 206名)

- 硏究開發과 技術職群의 임원 승진규모는 歷代 最大인

총 206名으로 전체 승진자 472名의 44%를 차지하고 있으며,

新任任員의 경우에도 97名으로 전체의 47%를 占有



▲ 또한 날로 치열해져가는 글로벌 市場 開拓을 주도할 수

있도록 營業·마케팅 부문도 올해 最大規模인 총 128名을

승진 조치하였음.



- 營業·마케팅部門 승진규모

(05年 115名 → 06年 112名 → 07年 128名)



▲ 특히, 通信 와이브로기술, 半導體 CTF기술, 보르도 TV 等

革新과 挑戰을 통해 시장선도 제품을 창출, 그룹 經營成果에

크게 기여한 核心人力을 昇進人事에 積極 反映함으로써

지금까지 견지해 온 實績 中心의「成果主義」人事와 함께

이건희 會長이 미래경영의 화두로 제시한 「創造經營」의

구체적 實踐이 향후 三星 人事의 중요한 잣대가 될 展望임.



▲ 한편 職位別 昇進者를 보면,

副社長 昇進 30名, 專務 54名, 常務 182名, 常務補 206名 等

총 472名을 승진 조치하여 규모 면에서는 歷代 最高이나

직위內 승진인 常務 승진자를 제외할 경우,

실질적인 승진규모는 例年과 비슷한 水準인 것으로 나타났음.



□ 아울러, 今年 定期人事에서는

未來의 不確實한 經營環境에 대비하여 리더십을 强化하고

創造經營을 뒷받침할 專門性 提高 차원에서

高位級 任員과 碩·博士 任員의 昇進 幅을 확대하는 等

任員의 人力構造와 質的水準을 보다 高度化하였음.



▲ 歷代 최대규모인 30名을 副社長으로 승진 조치하여,

三星의 未來經營을 주도해 나갈 次世代 CEO 候補群을

보다 두텁게 함으로써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적극 대응해

나가도록 하였음.

- 副社長 승진규모

(05年 26名 → 06年 15名 → 07年 30名)



- 특히, 副社長 승진자의 67%에 해당하는 20名이

技術職(12名) 및 營業職(8名) 출신으로

현장경험이 풍부한 분야별 전문가들을 副社長으로

대거 발탁하였음.





▲ 한편 금기 인사에서 博士 66名, 碩士 119名 等

최대 규모인 총 185名의 碩博士 인력을 승진 조치,

전체 三星 任員의 38%가 碩士以上의 學位를 소지하게 되어

向後 전개될 知識經營 時代를 선도할 수 있도록

보다 高度化된 人的構造를 갖추게 되었음.



- 임원인사후 學歷別 인원현황

·博士 224名(14%), 碩士 386名(24%), 學士이하 1,015名(62%)



- 이는 三星의 각 계열사가 이건희 會長의 人材重視 經營哲學을

實踐하여 核心優秀人力 確保를 위해 꾸준히 努力해 온

結果로 향후에도 高級 優秀人力의 비중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豫想되고 있음.



□ 또한 승진자 중 地方大學과 海外大學 출신자 규모도

각각 最大規模를 기록하고 高卒 出身도 4名이 승진하는 等

三星 人事改革의 기본정신인 '學歷差別이 없는 機會均等의 人事'가

定着 段階에 도달한 것으로 보임.

▲ 地方大學 出身者 : 152名 (전체 승진자의 32%)

▲ 海外大學 出身者 : 70名 (전체 승진자의 15%)



□ 三星은 금번 人事에서도 해당 업무분야에서 탁월한

경영실적을 올려 회사 발전에 크게 기여한 任職員들에 대해

三星 최고 권위의 賞인 '자랑스런 삼성인賞'을 施賞하고

과감한 大拔擢 昇進을 실시하였으며

30代 간부 3名을 任員으로 拔擢 昇進하는 등

'成果있는 곳에 昇進있다'는 三星의 人事原則을 구체적으로

실천하였음.



【자랑스런 三星人賞 受賞者】

▲ 三星電子 최정달 常務補 (常務 승진)

·세계최초의 40nm 공정기술 및 신구조(CTF구조)를 적용한

32기가 NAND FLASH 제품을 개발하여 플래시 메모리제품의

경쟁력 우위를 확보

▲ 三星電子 강윤제 部長 (常務補 승진, 38才 最年少 임원승진)

·三星 디지털 TV의 디자인 Identity 구축과

독특한 V라인을 발전시킨 LCD TV '보르도' 디자인으로

LCD TV 판매 성장에 결정적으로 寄與, 세계 TV시장에서

매출 1위 달성을 牽引



▲ 三星엔지니어링 공홍표 常務補 (常務 승진)

·플랜트수출 전문가로서 영업환경이 척박한 中東市場을 개척,

잇따른 대형 프로젝트 수주 성공으로

'01年 이후 총 24억불을 수주하였고 향후 사우디에서

50억불 규모의 대형 수주가 기대되는 等

안정적인 미래 수익 기반 창출



【30代 任員 昇進者】

▲ 三星電子 노태문 首席 (常務補 승진, 38才)

·세계 최초 6.9mm 2Mega 카메라 단말 개발(SGH-X820),

세계 최초 UMTS 단말 개발(SGH-Z130),

초저가 Single 폴더폰(SGJ-X200) 개발 等으로

매출 확대와 원가절감 및 단말기 개발력 제고에 기여



▲ 三星카드 이재용 部長 (常務補 승진, 39才)

·美國 미네소타大, 하버드大에서 응용수학을 전공한 후

보스톤은행, GE캐피탈社 等에서 근무하다 삼성카드로 入社,

선진사의 Risk Management 및 고객관리 방법론을 도입하여

전사 통합 리스크관리 시스템 및 고객평가 Tool을 개발,

리스크 관리 최적화를 통한 수익 극대화 기반 구축



□ 三星은 올해도 能力이 우수한 女性幹部를 任員으로 昇進,

현재까지 총 16名의 女性을 任員으로 위촉하였으며

특히 금년에는 最初의 女性 專務 승진자를 배출함으로써

女性人力에 대한 그룹의 적극적인 活用意志를 확고히 하였음.



▲ 第一企劃 최인아 常務 (專務 승진)



·카피라이터로 광고 업무를 시작한 이래

한국 광고사에 획을 긋는 수많은 히트 캠페인으로

그룹 여성 최초로 임원으로 大拔擢된 인물

·第一企劃에서 최고의 전문가에게 부여하는 Master로

선임되어 임원 승진 후에도 주요 광고주의 광고제작을

책임지고 있는 광고분야 최고의 專門家



▲ 三星카드 이인재 部長 (常務補 승진)



·삼성카드 情報企劃팀長으로 재직하며

고객정보 및 상품통합을 통한 회사 성장 인프라 구축,

인력·인프라 통합 및 시스템 구조 개선을 통해

회사의 IT 수준을 제고하고 경영비용 절감에 寄與



□ 三星은 금번 '07年 定期 任員人事를 통하여

올해 經營陣 改編을 마무리함으로써

새로운 진용으로 올해의 經營目標 達成을 위해 매진할 수 있는

조직체제 정비를 완료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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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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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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