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다른 업무부서에서 인수업무를 추진한다고 해도 검토소식은 알수 있었을텐데 전혀 들은 바가 없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는 17일 09시 5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한미창투 관계자도 "농협이 인수제안했다는 소식은 와전된 것 같다"고 잘라말했다.
그는 "700원대에 주식을 매수한 개인주주들이 소식을 전하면서 농협이 인수제안했다는 것으로 와전된것 같다"며 "지금까지 농협을 접촉해 본일이 한번도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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