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조 부행장은 지난 13년 동안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전략적인 법률 자문.민형사 소송 등 기업 자문을 담당했다.
66년생인 조 부행장은 서울대학교에서 국제정치학을 전공하고 콜럼비아 법대에서 법학석사를 취득했고, 졸업 이후에는 미국 연방항소법원에서 근무한 바 있다.
현재 대한법협 소속으로 현재 무역위원회의 위원 및 법제처 산하 법령해석심의위원회의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전임 유니스 김 부행장은 오는 2월1일자로 씨티은행 도쿄지점의 최고 준법감시인으로 부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