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시회 270건에 비해 20% 가까이 증가한 규모다. LG전자는 "이는 세계 최초로 공개한 SMB 플레이어, 새로 선보인 풀 HD급 PDP TV를 비롯 평판TV, 상용화를 앞둔 3차원 모니터, 샤인폰·모바일TV폰 등 휴대폰 신모델 등에 관한 구매 상담이 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 기간 150여명의 임직원이 총 25개의 상담실에서 전 세계 바이어를 맞이했다.
지난해 전시회 270건에 비해 20% 가까이 증가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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