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2일 14시 5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대유 관계자는 "현재 회사차원에서 중국지역에 탄광 등의 자원투자를 추진하고 있다"며 "조만간 자원투자에 앞서 중국측과 MOU(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아직은 정식계약 체결 이전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설명은 힘들다"며 "중국에 탄광등 자원투자가 확정이 되고 MOU가 체결되면 공시를 통해 밝히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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