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급락의 지속과 더불어 1월 금통위 개최로 통화정책의 불확실성이 희석될 것이라는 기대로 최근 국채선물 시장이 견조한 흐름을 보였으며 예상대로 금통위에서 콜금리 목표를 동결함에 따라 추가적인 상승을 시도하는 모습 또한 나타냈으나,
이성태 한은 총재의 신중하고 관망하는 스탠스에도 불구하고 부동산가격을 안심할 수 없다는 코멘트에 비중을 두는 것과 함께 20일 이동평균선의 저항을 극복하지 못한 실망감으로 인해 국채선물 가격이 하락으로 반전됐다.
따라서 이후 약세 흐름이 예상되기는 하나 다만 당장 추가적인 긴축조치가 실시되는 것이 아닌 만큼 그 흐름 또한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