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일 10시 4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퓨리메드 강문규 연구소장은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이번 당뇨병관련 임상시험건은 신약이라기 보단 혈당조절 건강 기능성식품이라고 할 수 있다"며 "초기 환자모집이 어려웠는데 이제 마무리돼 3~4월 최종 결과에 따라 개별인정형 건강식품으로 상용화가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 연구소장은 "향후 이 기능성식품을 천연물 식약으로 개발할 의지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최근 논란이 됐던 항우울제 '연심정'에 대해, 강 소장은 "식약청의 요구 서류가 많아 수개월은 걸릴 것 같다"며 "상반기까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퓨리메드는 포시에스가 20% 지분을 보유중인 자회사다.
이날 10시 45분 현재 포시에스는 전일대비 7.71% 급등한 3,765원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