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카이시스는 9시 57분 현재 12% 급등한 700원까지 치솟았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애플사의 아이폰에 대한 아시아 판권 중 일본 총판은 도시바가 맡을 예정이다. 카이시스의 경우 도시바가 지분 10% 이상을 보유중인 것이 인연이 됐다는 후문이다.
(이 기사는 11일 10시 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업계 한 소식통은 "최근 아이폰을 출시한 애플사의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데, 애플사의 국내총판으로 카이시스가 선정될 것이란 소문이 흘러나오고 있다"며 "현재 계약 초기단계인 것으로 전해 들었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최근 애플사는 뮤직 다운로드 플레이어인 아이팟(iPod)에 터치스크린 방식의 휴대폰 기능을 결합한 아이폰을 오는 6월부터 미국서 출시키로 했다.
이어 유럽에선 올 하반기에,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에선 내년 상반기 출시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