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씨라이프 관계자는 10일 'STC재팬의 일본내 명품 로드숍 오픈'과 관련, "진행은 되고 있는데 계획보다 지연되고 있다"며 "별개 법인이다보니 서로간에 협의를 해야하는데 그게 잘 안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 기사는 10일 14시 2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에 최종으로 이달 중순까지 일본 내 명품숍이 밀집된 오모테산도에 열려던 400평 규모의 명품숍은 내달초로 오픈이 연기된 상태다.
하지만 이에 대해 회사측은 "계속 지연되다보니 현재로선 뭐라 언급하기가 곤란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에스티씨라이프는 지난해 8월 STC재팬과 독점계약을 맺고 자사의 고기능성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 등을 일본 시장에 공급키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