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은 10일 회사별 원가가 반영된 차별화된 보험료가 보험소비자에게 제시될 수 있도록 경험위험률 산출및 적용 모범규준을 마련토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금감원은 보험소비자의 보험가격에 대한 선택 폭이 확대되는 등 보험소비자의 권익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아울러 경험위험률 사용이 활성화되면 현재 개선을 추진 중인 현금흐름(cash flow)방식의 보험료산출체계의 도입이 연착륙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