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0일 10시 3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대주전자재료 고위 관계자는 "지난해 2~3월에 나노기술을 적용한 광촉매를 통해 오염물질과 유해화학물질이 각각 제거되고 분해되는 나노기술 개발을 완료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현재 상용화를 위해 유해물질제거용으로 신규아파트나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최종 테스트를 진행, 자료를 많이 확보한 상태"라며 "시장수요만 발생한다면 언제든지 나노기술이 적용된 친환경 광촉매기술의 상용화는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특이 이 관계자는 "현재 9호선 지하철역사에 나노기술이 적용된 친환경 광촉매기술의 적용여부를 협의하고 있다"며 "만약 채택이 된다면 상용화시기는 더욱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날 오전 10시 34분 현재 대주전자재료는 '나노기술 적용한 환경친화 소재인 유해화학물질 제거 광촉매 상용화 착수설'이 돌면서 가격제한폭까지 뛴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