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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차, 전무에 장익순.오직렬씨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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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R&D(연구개발)본부 장익순 상무와 제조본부 오직렬 상무를 전무로 승진발령하는 등 2007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9일 밝혔다.

또 르노삼성차는 R&D본부 김흥식 부장, 구매본부 배경식 부장, 기획프로젝트본부 송응석 부장, 제조본부 이해진 부장, 영업본부 최인길 부장을 이사로 승진발령했다.

르노삼성차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일원으로 국내 자동차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제조, 영업, 연구개발, 구매, 기획 등 전 부문에 걸쳐 골고루 신규임원을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르노삼성차는 올해 1월 1일자로 지역본부장 및 사업소장, 지점장 발령 등 영업조직에 대한 인사를 단행한 바 있다.

다음은 인사내용.


▲전무 장익순(張翼淳) / 오직렬(吳直烈)
이사 김흥식(金興植) / 배경식(裵慶植) / 송응석(宋應錫) / 이해진(李海眞)
최인길(崔仁吉)


▲ 동부 이상열 / 강북 박천범 / 서부 박현수 / 중서부 박 우 / 중동부 오태석
경남동부 이 언 / 경남서부 최인길 / 경북 박민제


▲ 성수 오수연 / 양평 박완용 / 도봉 이건화 / 수원 박우택 / 동래 승일표
창원 공정국


서초 이강규 / 강남대로 김상호 / 테헤란로 한성현 / 잠실 이동영 / 압구정 김찬호 / 반포 이한승 / 관악 송 영 / 장충 노용숙 / 신촌 박찬철 / 화정 김근회 / 구리 이필재 / 묵동 김근민 / 장한평 이형일 / 종로 강종한 / 강서 김용태 / 부평 이일민 / 남인천 나성욱 / 계양 김 수 / 주안 김광제 / 서인천 심의봉 / 목동 이영섭 / 연수 김지용 / 여의도 이병오 / 신정 정영섭 / 구로 김승중 / 수지 이원국
분당 박준형 / 가락 이경태 / 원주 손영배 / 길동 오석택 / 분당오리 이용천 / 분당중앙 이창진 / 이천 구교민 / 성남 김형태 / 춘천 신문철 / 강릉 홍성길 / 남분당 이순호 / 산본 김구수 / 안산 배동선 / 안양 연성규 / 평촌 정원덕 / 상록 김진면 / 광명 맹한섭 / 영통 강원백 / 북수원 김호영 / 남수원 김상호 / 용인 고희준 / 울산 김성수 / 중앙 김익희 / 포항 엄대웅 / 대연 김성중 / 남울산 엄태영 / 해운대 황금호 / 양산 이성열 / 울산3지점 박인식 / 남부산 한태영 / 북포항 이동화 / 금정 연규홍 / 개금 서성국 / 연제 김광국 / 해안로 김광호 / 대신 강욱용 / 신호 반태준 / 내동 박영달 / 김해 정필환 / 창원 김동필 / 진주 강방윤 / 사상 이학남 / 구포 김상문 / 석진 이원호 / 수성 최길진 / 본리 이종오 / 동대구 박윤석 / 북대구 변정수 / 상무 노승동 / 첨단 조영범 / 익산 강규선 / 목포 최준동 / 완산 최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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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와 xAI 합병 막바지 논의"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합병하기 위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머스크의 로켓 및 위성 기업인 스페이스X와 xAI 측은 이미 일부 투자자들에게 이 같은 계획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이르면 이번 주 내로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협상은 진행 중이며 더 길어지거나 결렬될 가능성도 남아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 옛 트위터)에서 블룸버그의 합병 보도 내용을 인용한 게시글에 "그렇다(Yes)"고 답글을 남겼다. 이번 거래가 성사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비상장 기업 두 곳이 결합하게 된다. xAI는 지난 9월 2000억 달러(약 291조 원) 가치로 자금을 조달했고 스페이스X는 12월에 약 8000억 달러의 가치로 주식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합병의 핵심 촉매제는 AI의 끝을 모르는 자본 수요다. xAI는 현재 매달 약 10억 달러의 현금을 태우고 있다. 머스크의 다른 벤처들과 달리, 스페이스X는 가장 성공적이고 일관된 사업 성과를 내는 곳이다. 미국 기업 중 유일하게 우주비행사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정기 수송할 수 있으며, 나사(NASA)와 미 전쟁부의 핵심 로켓 발사 파트너다. 특히 9000개 이상의 위성을 보유한 스타링크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수익은 로켓 발사 매출을 앞지르고 있다. xAI의 자본 집약적 사업을 지원할 잠재적 자금줄로 떠오르고 있다. 머스크는 앞서 xAI와 X를 합병했으며 지난 2022년 말 트위터를 인수한 직후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서 엔지니어를 차출해 온 바 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소식통과 회사 문건을 인용해 스페이스X와 xAI가 합병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기업공개(IPO) 시 약 1조5000억 달러 가치를 바라보는 스페이스X는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블룸버그] mj72284@newspim.com 2026-02-03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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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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