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이에따라 '오디션'의 올 1월 로열티가 90만달러를 넘을 것으로 전망했다.
'오디션'은 현지 퍼블리싱업체 나인유(http://au.9you.com)가 중국내 퍼블리싱을 담당하고 있다. 예당온라인은 매출액의 25퍼센트를 받는다. 이런 추세라면 올해 오디션의 중국 로열티 수입이 1000만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회사측은 전했다.
예당온라인은 "오디션은 중국 외에도 대만 등 중화권, 그리고 베트남, 태국 등 아시아에서 선풍적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며 "새해에는 일본과 미국의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