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8일 오전 9시3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삼화전기 관계자는 "이 제품은 LCD와 PC업체들에 주로 납품된다"며 "윈도우비스타 효과로 공급업체와 물량이 증가추세"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일부 추가 공급계약이 완료됐다"며 "지속적으로 공급이 확대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또 그는 "지난해에 비해 매출이 100%정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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