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현물은 5일 현지시장에서 2.95달러의 큰 폭으로 급락하며 배럴당 52.41달러에 마감됐다.
한편 뉴욕상업거래소의 WTI, 런던시장의 브렌트유가 각각 72센트, 53센트 상승해 두바이유 현물의 반등을 예고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