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역외선물환율은 932.00원으로 보합세를 보였다. 달러/엔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역외환율이 보합세를 보이며 금일 달러/원은 어제에 이어 930원대 안착을 테스트할 전망이다.
노무현 대통령의 특단의 대책에 대한 경계감에 매수 강도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수출 업체들의 네고 물량이 꾸준히 나오며 추가 상승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역외의 매수와 네고 물량의 수급공방에 따라 930원 지지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엔/원 환율은 달러/엔의 하락으로 상승이 예상되고, 유로/원은 유로/달러의 하락으로 약세가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