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콤은 이번 전시에서 레인콤 특유의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 또 세계적인 기업인 나브텍(NAVTEQ), 마이크로소프트, 리얼네트워크(Real Network)와 제휴를 통해 탄생된 신제품을 공개한다.
레인콤이 선보일 신제품 중 이목을 끌고 있는 제품은 무선인터넷 와이파이(Wi-fi)를 활용한 최초의 네트워크형 단말기 'W10'.
'W10'은 보행자들도 원하는 곳을 검색하여 찾아갈 수 있는 내비게이션 기능을 선보인다. 'W10'의 지역 검색 기능은 뉴욕,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보스톤 등을 포함한 미국의 10개 도시에서 사용 가능하다. 지역 검색은 레스토랑 호텔 쇼핑몰 등 총 20만 곳의 지역 정보를 담고 있다.
여기에 MP3, 비디오, FM 라디오, 보이스 레코더, 플래쉬 게임 등의 엔터테인먼트 기능도 지원한다. 옵션제품 선택시 인터넷전화(VoIP)기능도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레인콤은 ▲아이리버 MP3P 클리스(Clix)의 두 번째 모델인 클릭스2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극대화한 B20 ▲다이렉트 클릭(D-Click) 방식이 적용된 S10, S7 등의 기존제품 3종과 함께 총 12종의 제품을 공개해 디지털 네트워크, 멀티미디어, MP3P 등 다양한 최신 모델을 볼 수 있다.
레인콤 최기영 마케팅부문장은 "이번 CES를 통해 세계 시장에 레인콤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이기 위해 신제품 개발에 집중해 왔다"며 "이를 기점으로 세계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