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4일 오전 09시 08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유럽지역에서 임상 1,2상을 추진하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다"며 "국내 식약청과 같은 독일 PEI와 이달 중으로 프리 미팅을 가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이번 유럽지역에서의 임상추진은 미국기준에 부합하게 추진돼 향후 유럽에서 임상 1,2상이 끝나고 바로 유럽과 미국지역에서 공동으로 임상3상을 진행하기 위한 작업"이라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메디포스트는 올 7월이나 8월 중으로 '카티스템TM'의 임상 1, 2상을 마무리하고 임상 3상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현재 연골 손상 재생 세포치료제 '카티스템TM'의 임상 1, 2상의 후반부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 7~8월쯤 임상이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며 "올 7~8월에 연골 손상 재생 세포치료제 '카티스템TM'의 임상 1, 2상이 마무리하고 하반기 중으로 식약청에 임상 3상을 신청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현재 연골 손상 재생 세포치료제 '카티스템TM'의 임상 1, 2상 마무리에 대비해 임상 3상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대학병원 등 종합병원과 협의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