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화당국은 06.4Q의 전기비 GDP가 3Q대비 둔화될 것으로 전망하였는데, 산업생산 및 서비스업의 전기비 지표가 개선될 가능성이 높고 그 동안 부정적 평가를 받아왔던 소비 부문도 점차적으로 개선되고 있어 이 같은 전망이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있음
■ ’07년 금리정책은 지난해와 달리 실물경제의 개선을 기정사실화하고 있으며 추세 지속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이를 위해서는 자산가격 및 금융시장의 안정 등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이 조기에 가시화 될 수 있음
■ 재정조기 집행 영향으로 1분기 국고채 공급 물량이 평균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아 국고채 수급 여건이 지난 분기에 비해 다소나마 악화될 것으로 예상. 다만 9월 이전까지는 1분기에 만기 도래 비중이 높다는 점에서 이것이 금리 상승 폭을 확대시킬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높지 않음
[월간 금리 전망] 이 달의 시장금리는 국고채 3년물 수익률을 기준으로 4.80~5.00%, 5년물 수익률을 기준으로 4.90~5.10% 범위에서 주 거래가 형성될 것으로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