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국내 및 외국계 은행 등 금융권 소속 외환 딜러 및 이코노미스트 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07년 새해 1월 달러/원 환율 예측 컨센서스 종합입니다.
이번달 뉴스핌의 환율예측 컨센서스에는 국민은행 노상칠 과장,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신한은행 김장욱 과장, 우리은행 송화성 차장, 하나은행 조휘봉 차장, Calyon 윤종원 이사, 미쯔비시도쿄UFJ 정인우 팀장, 신한은행 조재성 이코노미스트, 우리선물 장순호 연구원,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등 10명의 외환전문가가 참여했습니다. 이번달 외환시장의 동향을 점검하고 투자와 경영, 정책 등 의사결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기사는 2일 오전 8시 50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된 바 있습니다.)
◆ 뉴스핌 이번달 환율예측 컨센서스: 달러/원 환율 917.30~937.30원 전망
- 이번주 저점: 최저 910원, 최고 925원 전망
- 이번주 고점: 최저 932원, 최고 940원 전망
▷ 국민은행 노상칠 과장
: 1월 달러/원 환율 922~932원 전망, 연말 연초 수출업체 네고 흡수로 상승 제한될 듯, 외환당국 연말 환율 관리 성과, 새해 외환당국 개입강도 완화 예상 속 달러/엔 등락에 따른 변동성 확대 가능성
▷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 2007년 1월 달러/원 환율 920~940원 전망, 박스권 장세 지속 전망, 글로벌 달러 강세 분위기로 전환, 방향성 줄만한 모멘텀은 없어, 엔/원 부담으로 1/4분기 하방경직성 예상, 경상수지 주목
▷ 신한은행 김장욱 과장
: 1월 달러/원 환율 913~939원 전망, 네고물량이 줄어든 느낌이어서 상승 쪽에 좀 더 무게, 하락에서 상승으로 기조변화하는 변곡점일 수도, 달러/엔 환율 변수 속 월초 하락 월말 상승 예상
▷ 우리은행 송화성 차장
: 1월 달러/원 환율 925~935원 전망, 연말 박스권 장세 이어질 듯, 외환당국 개입 지속 및 달러/엔 견조로 하방경직성 예상, 경상수지 흑자 등 공급 지속, 일본 금리인상 및 달러/엔 반락 여부 주목
▷ 하나은행 조휘봉 차장
: 1월 달러/원 환율 920~940원 전망, 연초 탐색전 치열할 듯, 원화강세 좀 더 이어지겠지만 920원 아래까지는 힘들 것, 940원 근처는 물량부담 있어 930원 중심의 매매 후 방향성 찾아갈 듯
▷ Calyon 윤종원 이사
: 1월 달러/원 환율 920~932원 전망, 수출업체 공급 급증 속 환율 하락 압력 받을 듯, 공급 우위 속 930원대 상승세 제한 예상, 고점 매도 전략, 외환당국의 연초 개입 지속 여부가 관건
▷ 미쯔비시도쿄UFJ 정인우 팀장
: 1월 달러/원 환율 910~940원 전망, 수출업체 공급 및 달러/엔 고점 저항 속 환율 변동성 커질 듯, 연초 외환당국과 시장간 박스권 설정을 위한 주도권 싸움 예상, 변동성 확대 가능성
▷ 신한은행 조재성 이코노미스트
: 2007년 1월 달러/원 환율 915~935원 전망, 연초 환율 하락 변동성 생겨날 듯, 수출 호조 및 외국인 주식 순매수 등 공급우위 지속, 일본의 금리인상 기대 등으로 달러/엔 반락 예상
▷ 우리선물 장순호 연구원
: 1월 달러/원 환율 913~940원 전망, 달러/엔 추가상승엔 회의적이어서 상승보다 하락 가능성에 무게, 일본의 금리인상 연기도 약발이 다한 듯, 그러나 추세 하락보다는 기술적 조정 정도 예상
▷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 2007년 1월 달러/원 환율 915~940원 전망, 연말 계절적 이익실현 매수 종료로 연초 조정 가능성 예상, 경상수지 사상 최대 및 일본 금리인상 여지 주목, 일본 경제지표 반영 등 엔화 변동성 주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