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일 오전 10시2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모빌리언스 관계자는 "부가서비스나 프리미엄 서비스로 유료 콘텐츠가 제공되면 그때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각 서비스 사업자가 결정할 문제기 때문에 언제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을 지는 예상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관련 기술은 이미 개발을 끝낸 상황"이라며 "고객에 맞춘 서비스와 연동과 플랫폼 탑재를 위한 작업 정도만 거치면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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