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1회를 맞이한 삼성전자 서비스 기술올림피아드는 엔지니어와 상담원의 전문성을 평가하고 서비스 개선사례 등을 발표하는 대회.

이번 대회는 ▲엔지니어의 기술측정 ▲상담원의 상담 능력 측정 ▲서비스 개선사례 발표 등 역대 최대인 10개 부문에서 1차 예선을 통과한 126명이 본선에 참가해 전문성을 겨뤘다.
삼성전자는 이 대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서비스 고객만족혁신을 위해 기술력을 높이는 활동과 함께 고객응대 능력을 높이는 활동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서비스 장형옥 대표는 "서비스 기술올림피아드는 고객에게 품질 좋은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한 좋은 무대"라며 "고객을 위한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