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5일 14시 1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에이치비엔터 관계자는 "현재 일본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과 공동으로 영화제작을 위한 계약체결을 추진하고 있으나 아직 확정단계는 아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미 6개월 전부터 일본엔터테인먼트 기업과 공동으로 영화작업을 하기 위해 접촉하고 있으며 내년 1분기 중으로 계약체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다소 계약체결기간이 길어진 데에는 일본측 기업들이 계약조건 등을 세부적으로 검토하다보니 늦어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영화장르는 멜로영화로 정했으며 제작감독으로는 '내 머릿속의 지우개'의 이재한 감독이 맡게 되고 영화제작 스태프도 한국측이 담당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연하는 주연배우로는 일본배우를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