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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12.1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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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6년 12월 셋째주(12.11~12.15)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 일정입니다.


◆ 12월 11일(월)

재정경제부, 국고채권 5년물 입찰 (1조400억원)
재정경제부, 한은 차입금 상환 (1조원)
금융감독원, 증권회사 2006회계연도 상반기(2006년 4월~9월) 영업실적 분석 (오전 6시)
재정경제부, 경제정책조정회의 개최 (오전 9시)
재정경제부, 경제정책조정회의 개최 결과 (오전 10시)
산업자원부, 석탄발전소 14기, 원전8기, LNG17기 건설 (오전 11시)
재정경제부, 주간업무 추진계획 및 실적 (오전 11시10분)
재정경제부, 정책성과와 통계간 괴리사례 점검 및 조치계획 (정오)
재정경제부, 알기 쉬운 조세법체계로의 개편 방향 (정오)
한국은행, 최근 미국의 장기금리 수준에 대한 평가 (정오)
진동수 재경부 2차관, KBS1라디오 ‘박에스더입니다’ 인터뷰 (오후 1시10분)
권오규 부총리, 한-영협회 송년만찬 (오후 6시55분, 힐튼호텔)

일본 내각부, 11월 소비자신뢰지수(오후 2시, 예상 n/a, 이전 48.4)
영국 통계청, 11월 생산자물가지수(예상 1.9%YY, 이전 1.7%YY)
영국 통계청, 10월 무역수지(예상 -66억파운드, 이전 -66억파운드)
프랑스 INSEE, 10월 산업생산(예상 +0.5%MM, 이전 -0.9%MM)
미국 상무부, 10월 도매재고(오전 10시, 예상 0.5%, 이전 0.8%)


◆ 12월 12일(화)

한국은행, 2006년 11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 (오전 6시)
금융감독원, FY06 상반기 투자자문회사 영업실적 분석(잠정) (오전 6시)
산업자원부, 2007년 오존층파괴물질 대폭 감축 (오전 6시)
권오승 공정거래위원장, 시장경제를 연구하는 언론인 모임 조찬 강연 (오전 7시20분, 롯데호텔)
정부, 국무회의 (오전 9시, 중앙청사)
박병원 재경부 1차관, 국회 조세소위 참석 (오전 10시)
산업자원부, 산업기술지원단 인력양성산업 공고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상하수도 서비스 국제회의’ 한국 첫 의장국 맡아 (오전 11시)
한국은행, ‘한은 금요강좌’ 개최 - 2007년 세계 및 국내경제 전망 (정오)
공정거래위, 한전 등 7개 공기업의 불공정거래 행위 건 (정오)
금융감독원, 해외 보험시장 동향 및 시사점 (정오)

일본은행(BOJ), 11월 기업물가지수(오전 8시50분, 예상 2.8%YY, 이전 2.8%YY)
독일 ZEW, 12월 경기신뢰지수(예상 n/a, 이전 -28.5)
영국 통계청, 11월 소비자물가지수(예상 2.6%YY, 이전 2.4%YY)
영국 통계청, 11월 소매물가지수(예상 3.3%YY, 이전 3.2%YY)
미국 상무부, 10월 무역수지(오전 8시30분, 예상 -632억달러, 이전 -643억달러)
미국 재무부, 11월 재정수지(오후 2시, 예상 -730억달러, 이전 -831억달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성명서 발표(오후 2시15분, 금리동결 예상)


◆ 12월 13일(수)

박병원 재경부 1차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추진위 (오전 9시30분, 중앙청사)
박병원 재경부 1차관, 노사정위 본회의 (오전 11시, 여의도)
진동수 재경부 2차관, 민원제도개선협의회 (오전 11시, 대회의실)
산업자원부, ‘부품소재 신뢰성 국제포럼’ 결과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레미콘 고강도 시대 연다 (오전 11시)
재정경제부, 제3차 민원제도개선협의회 개최 (정오)
한국은행, 2006년 11월 수출입물가 동향 (정오)
공정거래위, 제15차 한일 경쟁정책협의회 개최 (정오)
금융감독원, 채권시장 선진화 방안 마련 (정오)
금융감독원, 증권회사의 CMA 영향 분석 및 향후 대응방향 (정오)
통계청, 2006년 11월 고용동향 (오후 1시30분)
재정경제부, 2006년 11월 고용동향 보도참고 (배포시)
한국은행, 금융기관 수신의 단기화에 대한 평가 (배포시)

일본 재무성, 10월 경상수지(오전 8시50분, 예상 1.406조엔, 이전 2.025조엔)
일본 경제산업성, 10월 광공업생산 수정치(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1.6%MM)
독일 연방통계청, 11월 소비자물가지수(예상 1.5%YY, 이전 1.1%YY)
영국 통계청, 11월 실업률(예상 n/a, 이전 5.6%)
미국 상무부, 10월 기업재고(오전 8시30분, 예상 0.4%, 이전 0.4%)
미국 상무부, 11월 소매판매(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0.2%)
미국 상무부, 11월 소매판매-자동차제외(오전 8시30분, 예상 0.3%, 이전 -0.4%)


◆ 12월 14일(목)

산업자원부, 독감백신 국내 생산...세계12번째 (오전 6시)
공정거래위, 5개 케이블TV 홈쇼핑사업자의 모델출연계약서상 불공정 조항 시정 (오전 6시)
진동수 재경부 2차관, 한미 FTA 체결지원위원회 (오전 7시30분, 은행회관)
정세균 산자부 장관, 부품소재신뢰성 국제 컨퍼런스 개회식 (오전 9시50분, 워커힐호텔)
기획예산처, 2007년 예산안 국회 예결위 의결(잠정) (오전 10시)
재정경제부, 정례브리핑(박병원 차관 예정)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캡슐형 내시경 임상실험 및 의료기기 바이오 전략기술 지원방향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2006년 10월 서비스 수출입동향 (오전 11시)
재정경제부, 서비스산업 경쟁력강화 종합대책 (정오)
재정경제부, 서민금융 활성화 방안 (정오)
재정경제부, 브랜드 선포식 및 나라재산 사랑 공모전 시상식 (정오)
재정경제부, 2005년 시도별 지역내총생산 및 지출 추계 결과 (정오)
한국은행, 지급결제수단 이용실태 조사 결과 (정오)
한국은행, 2006년 3/4분기 기업경영 분석 (정오)
공정거래위, 공정거래법 개정안 입법 예고 (정오)
금융감독원, 2006년 확대 연석회의 개최 (정오)
금융감독원, 간접투자 일임형랩 금전신탁의 효율적 감독방안 마련 (정오)
금융감독원, 세계 주요 거래소 상장 동향 등 분석 (정오)
권오규 부총리, 국회 재경위 참석 (오후 3시)
재정경제부, 테러자금의 조달억제를 위한 법률 제정안 및 특정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오후 4시)
정세균 산자부 장관, 역대수출주역초청기념 리셉션 (오후 4시30분, 코트라)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배포시)

영국 통계청, 11월 소매판매(예상 3.00%YY,, 이전 3.95%YY)
EU 유로스탯, 3Q 유로존 고용비용(예상 2.6%, 이전 2.4%)
석유수출국기구(OPEC) 나이지리아 총회, 생산쿼터 동결예상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오전 8시30분, 예상 320K, 이전 324K)
미국 노동부, 11월 수입물가지수(오전 8시30분, 예상 0.0%, 이전 -2.0%)
폴슨 미국 재무장관, 버냉키 연준의장 14일부터 16일까지 베이징 방문: '전략경제대화'


◆ 12월 15일(금)

산업자원부, 2006년 11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 (오전 6시)
권오규 부총리, 국군장병위문 (오후 4시, 용인)
기획예산처, 2007년 예산안 국회 본회의 의결 (오전 10시)
박병원 재경부 1차관, 부동산특별대책반 회의 (오전 10시30분, 차관실)
한국은행, 금융협의회 개최 결과 (오전 10시30분 이후)
이성태 한은 총재, 푸른꿈 청소년 쉼터 방문 (오후 3시, 용인)
정세균 산자부 장관, 중국 출장(12월15일~12월17일)
한국은행, Estimates of Labor and Total Factor Productivity by 72 Industries in Korea (배포시)

일본 경제산업성, 10월 3차산업활동지수(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1.3%MM)
일본은행(BOJ), 12월 단칸지수(오전 8시50분, 예상 +25, 이전 +24)
EU 유로스탯, 11월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에상 1.8%YY, 이전 1.6%YY)
EU 유로스탯, 10월 산업생산(예상 +0.4%MM, 이전 -1.0%MM)
미국 노동부, 11월 소비자물가지수(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0.5%)
미국 노동부, 11월 근원소비자물가지수(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0.1%)
뉴욕 연준, 12월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오전 8시30분, 예상 17.6, 이전 26.7)
미국 재무부, 10월 대내외증권매매동향(오전 9시, 예상 n/a, 이전 651억달러)
미국 FRB, 11월 산업생산(오전 9시15분, 예상 0.1%, 이전 0.2%)
미국 FRB, 11월 설비가동률(오전 9시15분, 예상 82.2%, 이전 82.2%)
벤 버냉키 연준의장, 베이징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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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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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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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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