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카드는 지난4일 서울지역 임직원 20여명은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역, 명동, 동대문, 삼성역, 신촌역 등 5곳에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행사를 마친 후 모금된 성금은 구세군 대한본영에 직접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강남지점을 시작으로 22일 천안지점을 끝으로 전국 29개 지점을 순회하며 성금을 모금해 구세군 대한본영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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