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는 오전 9시 18분 현재 전날대비 5.07% 하락한 5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KT&G는 이날 장 시작전 700만주가 주당 6만700원에 씨티증권 창구에서 씨티증권 창구로 거래됐다.
특히 700만주는 공시의무가 있는 '5%룰' 대상도 아니어서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KT&G의 5% 물량은 730만~740만주 수준이며 현재 5%이상을 보유한 외국인 주주로는 프랭클린뮤추얼 1489만주(10.09%), 아이칸펀드 776만주(5.26%) 등이다.
회사측은 "프랭클린의 경우 공시때마다 장기보유를 공언한 만큼 프랭클린은 아닌듯하다"며 아이칸측에 무게를 두며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700만주는 5%룰에도 해당되지않아 현재로서는 확인할 방법이 없다"며 "다만 이달말쯤 주주명부 폐쇄 시점에는 거래상황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