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중앙은행이 향후 2개년간 지속적인 경제성장 속에 0~2%의 중가 물가안정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고 보고, 이 같은 전망에 몇 가지 리스크 요인이 있지만 전망을 변경해야 할 정도로 위험요인이 발현하고 있지는 않은 것 같다고 지적했다.
또 그는 이 같은 중앙은행의 전망은 시장 참가자들이 어느 정도 금리가 상승할 것을 감안해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다며, 만약 경제와 물가가 예상대로 나가는데도 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경우 나중에 더 큰 폭의 금리인상이 강제되어 안정적인 경기확장을 방해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한편 그는 리스크 요인에 대해 완화적인 금융여건으로 기업이 투자활동을 강화하여 경기 및 물가의 변동성이 커질 위험과, 해외경제가 기대이상으로 둔화될 경우 일본경기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위험 두 가지를 동시에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