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0일 오전 11시2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한국전파기지국 관계자는 "지난 28일 이사회 안건으로 배당문제가 논의되지 않았으며 다음 이사회는 오는 12월말 경으로 예정돼있다"며 "통상적으로 이사회 15일전 쯤 안건이 확정되기 때문에 12월 중순 쯤이면 관련 내용 논의여부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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